2010. 9. 1. 11:51
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외국기행2010. 9. 1. 11:51
원래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조각상은 "지옥의 문" 작품의 일부였다...
1. 지옥의 문
프랑스 파리의 오르쉐 박물관에 가면 로댕이 만든 "지옥의 문"이 전시되어 있다...
작품 상단에 아래를 내려다 보는 조각상을 자세히 보면 "생각하는 사람" 조각상과 비슷하다...
로댕의 생각하는 사람
(사진출처 : Google Images)
"지옥의 문"에 있는 조각 중에서 "생각하는 사람" 부분을 독립적으로 나중에 석고상으로 만들었고, 전 세계에 흩어진 각종 청동상들은 모두 로댕 사후에 만들어 진 것들이라고 한다...
2. 오르세 미술관
오르세 미술관은 원래 기차역이었으나, 후에 미술관으로 개조되었다...
그리고, 오르세 미술관에는 잘 알려진 명화가 상당히 많다...
고호의 작품도 있고...
미스터빈 영화에 소재가 되었던 제임스 휘슬러의 "휘슬러의 어머니" 작품도 있고...
이 작품 외에도 오르세 미술관에는 볼거리가 상당히 많으니, 하루 적어도 반나절은 꼭 구경하길 바란다..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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